홍콩반점, 새마을식당 처음 나오던 그때 즈음


그때도 맛있다는 아니였지만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확실한 포지션이 있었지



근데 점점 맛이 더 퇴화해서 맛없다 수준이 됐고


이미 골목식당 때 즈음부터 자기 프차 관리나 잘하지라는


여론이 있었어



문제 여론이 일기 시작했을 때


프차 퀄을 초기 시점으로 돌려놨으면 이렇게 까지는 안됐을 것


사람들이 바라는 건 제쳐두고


"이건 우리 짬뽕이 아니에요"


지금도 온라인 여론 입틀막이나 하고 있는거 보면


근본은 없고 현상만 보는 멍청함이 그껴지는데



그시절에 가성비 프차는 어떻게 만들었던건지 의아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