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 뿌슬람은 아니지만 여친때매 골목식당


삼대천왕 등등 뿌가 신드롬 당시 방송에 나왔던 그 골목


해방촌, 이대, 포방터, 청년몰 등 


서울 인천 대전 여수 등 존나 따라다님.


그땐 뿌슬람이 아니라 페북인스타, 방송에서 출연만하면


줄세우던 시절이였음. 수요미식회 같은것도 있었고


먹방. 쿡방이 지금과는 다른 느낌으로 엄청 성황하던시기.


그런데 그런곳들 여러군데 다니면서 단 한번도 


맛있다 또오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지방에서 이동 + 웨이팅으로인한 큰 기대감을 빼놓더라도


진짜 맛있다고 한번도 생각한적없음.


특히 뿌가 솔루션이 가미된곳은 더더욱 실망 그 자쳬였음.


당시 방송 유튜브에서나 뿌가를 요리의 신으로 만들었지


나나 여자친구나 같이 갔던 사람들, 옆테이블 사람들 등


실질적인 후기는 대부분 이거 먹으려고 이렇게 줄섰나였음


그런 실력으로 뿌차를 그만큼 차려댔으니


지금의 결과는 그때도 이미 다들 예상한 결과이고


결국 남은건 제일 진입장벽이 낮은 저가대용량커피


뿌다방임. 근데 그 커피마저도 대용량 커피브랜드 중에


가장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에 속함.


저것도 진짜 바람앞의 등불일거다.


급격하게 성장해도 커피가 주력인 저가 대용량 브랜드와


요식업이 기반이라면서 우연찮게 커피가 주력이 된


브랜드가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될까?


진짜 조만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