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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외에서 직접 제품 설계해서 ODM 제작해서 국내 온라인으로 소매 직접판매해서 싸게 팔면서도 마진 크게 남기는 특정 사업을했었고


일단 제품이 좀 무겁고 직구하는거보다 싸고. ODM으로 직접 한국에 맞게 개량 설계한거라 인기가 매우 좋았음 


3년간 연매출은 해당 품목으로만 10억애서 20억이상으로 오르는 중이었고. 마진률이 35%이상이었으니 돈을 엄청 벌었지


근데 내가 서울 도심에서 급하게 빌린 창고중 3-4평 되는 지하창고가 있었음


거길 구한 이유는 우리 매장 건물에 그나마 저렴한 단순 지하 창고였기 때문이고 오피스텔 지하라 보안도 좋고


그래서 급하게 구한것뿐인데


월세가 너무 저렴하고 해서 월세가  깜빡잊고 돈을 송금을 안하고 몰아서 다 주고 그랬는데


그 창고 주인이, 자기가 아무리 그 창고 주인이라고 해도 완전 코딱지만한 창고에다가


나보다 돈도 못버는 뚱뚱한 아저씨가


접근해서는. 무슨 자기가 건물주인냥 거드름을 피우는것임. 그거 창고칸 매매해도 5천도 안할거같더만



그러더니 돈 많이 버는걸 이미 눈치채고 완서는


돈 되는 사업 있으면같이 하자는거임


아니 뭐 시발 뭐 한 100억있나??



그리고 내가 하는 사업은 전문기술이 없으면 안되는 사업이기도하고

 

해외제조,설계, ,검품, 수리, 디자인, SNS마케팅, LCL선적, 등 혼자 모든걸 컨트롤해서 마진률이 높은거였고


돈내고 돈먹기 사업이 아니고. 심지어 돈도 내가 자기보다도 훨씨 ㄴ많은데


자기가 뭐 푼돈 팔랑 거리면 내가 어이쿠 감사합니다 할줄 알고온거같은데



이거 기술이랑 지식 없으면 못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해줘도


자기도 기술이랑 지식 다 있다고 으허허허 거림 돼지새끼가



무슨 뭐 장난 하는줄 아나


그리고 내가 뭣하러 남이랑 같이하냐고  그냥 딱 있는 팩트만 이야기 해줘도


무슨 자기가 대단한 큰손인냥 아 그리지 말고 알려달라고 계속 질라함




그래서 그냥 우리 제품 가져와서 (IT 전자기기임)


자 이거 내부 부품 설명해보라하고 이 거 설계구조가 어떤지 평가해보라고하니깐


뭐 씨발 자기가 아는게 있어야지


그러다니 "아 이러지 마시고요!!" 이러는거임


아니 지금 매일 실제로 하는일이 이건데


제품 설계 검품 판매 수리 개선 온라인 마케팅 이거 하루종일 반복 순환해서 연간 몇천버는건데



끝까지 뭐 그냥 돈을 내면 큰 돈이 되는 사업이 있는줄 암


그러니 그런 병신들이 프랜차이즈 했다가 쳐 망하는거고



그냥 아무나 할 줄 아는 사업 쳐 한다고 돈이 되냐?



자기가 기술도 없고, 돈도 그냥 어중이 떠중이 기껐 퇴직금 정도 가지고 팔랑거리는 주제에


심지어 한 100억있어도 나에게 도움이 안됨. 이미 전국에 해당품목의 파이를 충분히 거의 다  혼자 다 먹고 있었기 때문임. 네이버에서도 1위였고


심지어 너무 많이 벌고 힘들어서 은퇴를 계획중이었고.  


그당시 코인채굴도 한창 두번째 시즌이었는데. 그 후에도 마지막 채굴 시즌이 또 있었으니. 뭐 개처럼 돈 벌이유도 없었지

아무튼 사업접고 코인및, 에너지 주등 코로나떄로 돈을 크게 불려서 이젠 돈을 안 벌어도 될 정도로 많이 불렷음




근데 진짜 아무런 기술도 재주도 감각도 없이


돈이 돈을 불려주는 사업이 있는줄 알고 덤비는 병신들 정말 한심함



아무리 돈 투자하고 개고생을하고있어도 돈이 안벌리는 게 현실임


자기가 재주도 기술도 없다는 명백한 팩트도 인정을 못하고 자기가 존나 재력가에 똑똑하다고 착각함 

고작 월급쟁이 퇴직금 정도 쥐면서  끽해야 1-2억은 있나?

그걸로 뭐 누가 돈을 자동으로 벌어다 줘 그돈 없는 사람이 어딨어?

프차 하는 서민들도 2억씩은 다 쳐박아놓고 망하는건데



30억 , 50억 있는 연예인들도 사업 망했다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데



진짜 재주가 있는 사람들은 창업비가 많이 안들어가고

순익률이 높음

사업 중간과정에서 남에게 대신 해달라고 손벌리는 내용이 거의 없기 때문이고

최종 판매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더 잘팔리는거고 원래 장사는 이렇게 하는게 맞음


그래서 보통. 요식업은. 건물주가 하면 맛집이 된다는 말이 있는것도 비슷한 맥락인데


요식업 자체가 일단 노동집약적이고 유동인구의 한계가 있어서 그렇게 엄청 영리한 사업은 아님

전국이나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더욱 안정적이고


그 시작부터 아예 좀 가르쳐달라고 할 정도면. 이미 망한거임


그냥 누가 뭘 다 말해줘야 하는사람들은 결국 그 사람에게 돈을 뜯겨야함. 다 뜯기거나 평생 뜯기거나일 뿐임



그래서 남에게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은 어차피 큰 돈을 벌기 어려움


그나마 잘 되는 자리에 프차나 해서 개처럼 해서 망하지만 않으면 다행인거지


뭐 예를들어 유명 유튜버중에,

누가 유튜브 하는 ㅂ장법 다 가르쳐줘서 이렇게 됐어요~ 하는 사람이 있음? 

다 자기 혼자 알아서 하는거지


누가 가르쳐준대로 해서 될거면 아무나 다 되야지.


그래서 떳다방 프차 가맹점주들도 대체로 멍청이들이고


일본 프차 특징은 멍청이들을 본사 교육 과정에서 철저하게 다 걸러냄

그게 일본식이라 그거 하나만큼은 일본을 본받아야함


그리고 아무 업체가 다 프차를 확장할 수 있는것도 아님


그래서 모든 이해관계가 다 맞아 떨어짐


프차 본사가 되기도 어렵고


본사도 아무나 프차 허가하면 자기들이 프차 운영이 점점 불가능해짐


심지어 진짜 맛집들은 프차나 지점을 굳이 내려고도 안 함



근데 한국은 완전히 거꾸로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