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심미선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曰
"언론이 사적으로 이용되는 부분에 대해 항상 경계해야 한다. <남극의 셰프>는 프로그램 제목부터 백종원 씨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최량규 위원(재난안전관리원 감사) 曰
"기후 변화의 현실을 왜곡하고, 백종원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장치로 활용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동운 MBC 시사교양국장 曰
"촬영이 종료되고 후반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출연자 이슈로 제작진의 사후 대처에 운신의 폭이 좁았던 상황이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 전반을 면밀히 다듬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064?sid=103

댓글 개웃김 ㅋㅋㅋ 남극의 나래바 ㅋㅋㅋ
어허... 언론의 사적이용, 개인 홍보 이용 장치 이런 심한 말을 하고도 괜찮을까 ? 저런 말을 하고서는 고소 경고를 받지 않았을까 ?
운신?? 씨발새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