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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심미선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曰


"언론이 사적으로 이용되는 부분에 대해 항상 경계해야 한다. <남극의 셰프>는 프로그램 제목부터 백종원 씨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최량규 위원(재난안전관리원 감사) 曰 


 "기후 변화의 현실을 왜곡하고, 백종원 개인의 이익을 위한 장치로 활용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동운 MBC 시사교양국장 曰 


"촬영이 종료되고 후반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출연자 이슈로 제작진의 사후 대처에 운신의 폭이 좁았던 상황이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 전반을 면밀히 다듬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064?sid=103

MBC 시청자위

'기후환경 프로젝트'를 표제로 내걸고 방영된 MBC &lt;남극의 셰프&gt;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방송 복귀와 홍보를 돕는 수단으로 이용됐다는 MBC 시청자위원들의 지적이 나왔다. 지난달 26일 MBC 홈페이지에 게시된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