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뒤틀린 성격을 가진 새끼가 남의 가게 잘되는 꼴 보려하겠음? 자기네 식재료, 소스 납품 받던가 연돈처럼 노예로 쓰이는거 아니면 절대 좋은말, 광고, 제대로 된 솔루션 안해줌 빌런으로 만들던가, 오뎅알탕, 원시버거같은 메뉴 만들고 폐업시키지
망쳐놓으러 간거지 다
내가 방송국 스탭들이라면 남에게 못할짓하는거 정말 못 견뎠을텐데 못견디고 나가고 새사람 들어오고의 반복이었나
ㄹㅇ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