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뿌차의 매력이 적당한 가격+애매한 맛이정도여서 그나마 참고 먹었다만지금은 비싼거나 시장 평균가격 +애매한맛-> 맛없음 이러다보니 씨발 존나 비싸네 소리 나옴 ㅋㅋ그러다보니 더 안가게 되고 악순환인듯
마지막 발악인듯.. 이제 거의 다 온거 같은 느낌도 오는거임..... ㅋ
그놈의 살생지원금 포인트로도 주기 싫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