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뿌차의 매력이 적당한 가격+애매한 맛


이정도여서 그나마 참고 먹었다만


지금은 비싼거나 시장 평균가격 +애매한맛-> 맛없음 


이러다보니 씨발 존나 비싸네 소리 나옴 ㅋㅋ


그러다보니 더 안가게 되고 악순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