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법 좆도 없어
영화 세얼간이 1편에 정답지 나왔더만
이름도 주소지도 같은데 넌 누구냐?<< 라는 대사 나오자나
공부못하는 A와
공부잘하는 B가 있어
그 둘은 주소지를 맞추고
영문이름을 뜬금없는 다니엘 선웅 리 <<이따구로 뜬금없이 똑같이만들어
여권상에도 이 영문이름이 쓰임
미국은 성별 나이 주민번호 그런거 세세하게 검사안한다
그렇게 하나의 졸업장을 2명이서 쓰는거지
A는 졸압날에 맞춰서 한국와서 딴따라짓하면서 졸업장 자랑하고
B는 미국에서 연구생활하는거야
이방법을 상위층에서 너무 많이 써서 대규모 학력위조 수사가 있었을때
그냥 수사 중단했어
그리고 이걸 주선해주는 중간업체 브로커가 한학기 학비가 6000-1억인 국제학교다
이러니 저러니 문재되도 눈물즙짜는 다큐하나찍으면
전국민이 최면어플걸린거마냥 믿어버려
ps아 대표님은 그냥 잔디깔고 들어간거같다
그당시 흔한일이었고 나도 건너건너 아는사람도 있고
별명이 잔디과 잔디 이런식이었다니 ㅋㅋ
- dc official App
그당시에 교육부에서 조사하다가 사회지도층 너무 많이 연루되서 덮었다는 기사 본거같음
ㅇㅇ 학력위조자들 넘 많아서 자기들에게 불똥튈까봐서 타블로가 싫어도 도와줄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 봄
사회지도층 인사가 많이 있는게 당연한게 걔들이 다 공부열심히하는것도 아니고 자식이 명문대간판만 나와도 직업활동안하거든 그래도 고급직업 부장이상 빽으로 차지함 고급신분증으로 쓰는것임
학력위조자패거리들이 타블로를 돕기 위해 쓴 수법을 쉽게 설명하면?
- 일반적 한국인들의 한국과 너무 다른 미국대학시스템에 대한 무지를 적극 이용
- 연돈볼카츠먹으러 줄 서는 국민성 이용 : 방송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개돼지 근성(눈물없인 볼수 없는 MBC 다큐 한방으로 분위기 역전시키는 데 성공)
- 언론플레이 : 예일대도 실패한 신정아의 학력검증을 미국도 아닌 한국의 사법부가 타블로의 학력을 공인해주었다고 언론들이 보도함(구체적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사법부가 내린 판결은 학력검증이 아닌 명예훼손죄였던걸로)
어학원은 걍 대출해주는 사람 찾아서 1일차부터 내보냄... (일정시간 수업을 들어야 비자가 유지되기 때문에). 숙제는 어학원 브로커들이 쓰는 전문대리인들이 다 해주는 그런 수법은 걍 클래식임
어디 아픔?
타블로 학력을 믿는 이들은 누굴까?
- 연돈볼카츠같은 것에 줄서는 뇌를 장식으로 쓰는 부류
- 뇌없는 힙합음악 빠돌이? (연돈볼카츠 줄 서는 부류와 비슷)
- 댓글알바?
- 아직도 에픽하이 음악이 대단하다고 믿는 에픽하이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