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규모 프차엿는데


매운우동류 전문점이었음


주로 어묵우동에 소주한잔하는 포차스타일이었는데


우동류는 냉동이아니고 하루 이틀 쓸만큼 선주문넣어야하고 


생면은  반죽상테로 와서 직접 제면기에 밀어내는 방식이엇다가


점주들이 힘들다해서 이후 생면 형태로 납품되었음


물론 육수도 냉장상태배송


톡제다대기양념도 냉장팩으로 배송


기타 채소류등은 개별구매 허용해줫음


처음 오픈할때 본사에서 3일간 교육받고


맛인정받을때까지 퇴소안시킴


간단한 요리수준도 아닌 조리수준이었지만


맛을 못내면 퇴소안시킴


어떤점주는 일주일만에 인정받아 퇴소한 경우도 있었음


그렇게 어렵게 가게오픈하고서도


한달에 한두번 본사에서 직접나와서


음식체크하고 갔고


문제생기면 바로 그자리에서


핀셋지적들어가고 잘못된 조리법 수정해주고 고랫음


백종원 냉동류 식자재 납품하는 꼴을 봣을때


자기 음식에대한 자부심같은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