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규모 프차엿는데
매운우동류 전문점이었음
주로 어묵우동에 소주한잔하는 포차스타일이었는데
우동류는 냉동이아니고 하루 이틀 쓸만큼 선주문넣어야하고
생면은 반죽상테로 와서 직접 제면기에 밀어내는 방식이엇다가
점주들이 힘들다해서 이후 생면 형태로 납품되었음
물론 육수도 냉장상태배송
톡제다대기양념도 냉장팩으로 배송
기타 채소류등은 개별구매 허용해줫음
처음 오픈할때 본사에서 3일간 교육받고
맛인정받을때까지 퇴소안시킴
간단한 요리수준도 아닌 조리수준이었지만
맛을 못내면 퇴소안시킴
어떤점주는 일주일만에 인정받아 퇴소한 경우도 있었음
그렇게 어렵게 가게오픈하고서도
한달에 한두번 본사에서 직접나와서
음식체크하고 갔고
문제생기면 바로 그자리에서
핀셋지적들어가고 잘못된 조리법 수정해주고 고랫음
백종원 냉동류 식자재 납품하는 꼴을 봣을때
자기 음식에대한 자부심같은건 없어보임
한신우동아니냐 - dc App
땡초우동포차
동네 구멍가게 프차도 저렇게 해주는데 시가총액 1위 프렌차이즈 기업 더본은...
@백갤러(89.147) 생면도 납품업체에서 하는말이 밀가루 배합비율이 특별하다함 어묵도 대표가 직접 부산 어묵제조공장 직접찾아다니며 맛보고 납품처 결정햇다하고 본사직원이 가게 들를때는 손님처럼와서 먹어보다 문제 있으면 바루 태클들어옴 특히 면삶기가 잘못되면 개같이 욕얻어먹음
@글쓴 백갤러(27.113) 그정도면 프차 상위 1%인데? 왜 들어본적이 없지?
지역 소규모 프차라 한거 보면 전국구로 크게 있진 않고 특정 지역에 몇 개정도 있는 규모인듯
미국프차도 그럼 프차지원자가 교육기간이 엄격해 사설처럼 교육연습생 과정 통과못하면 프차 안내줌 프차 브래드와 점주의 행위로 인해 가치가 떨어져서 회사엔 그 점주는 트롤같은것임 그런데 백종원프차는 야바위프차라 창업시켜버리고 방치하고 유행지나면 프차도 폐차해버림( 억지로 남아있는 점주가 저절로 떨어져 나갈때까지 방치) 매년 새 프차 브랜드 론칭하고 새점주 끌어들임
명색이 브랜드에 우동이라고 들어가는데 냉동면에 제대로된 교육없이 가맹내준다는건 자기 음식에대한 자부심없ㄷ다는거 인정하는거임
@글쓴 백갤러(27.113) 뿌종팔이 야바위짓이라는것이 자기철학이 확고합 보급형 음식점맛이 다 아는맛 그맛이 그맛이라고 했음 다 아는맛을 프차낸것 (레서피가 평준화된것) 다아는맛이 바뀔수없음 뿌종팔이 아이돌 굿즈형식으로 사업한것 그보다 더 치졸하고 악랄한것이 양도 속이고 식재료를 최저가(죄저가 수입 벌크상품이나 비싼재료함량줄이고 비율 속이고 밀가루로 채움) 남품으로 처리해서 이익을 극대화한것 다 아는맛이라고 해도 식재료가 너무후지면 맛이 떨어짐 세프도 커버어려움) 그래서 더본프차가 다 아는맛이라고 해도 맛이 좀 떨어질수밖에없음 (그 갭을 -저질식재료차이를 - 설탕과 매운맛으로 커버- 백종원 척하는 비밀레서피임)
지점에서 제면하게 하는건 생각은 좋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기도 하니.. 일본 프차중에서도 지점마다 제면하게끔 시키는곳도 있다곤하던데
반죽상태로 오기때문에 번거로울뿐 일곱번 제면기에서 추가반죽하고 컷팅하면됨 프차 처음개설때 캐치프레이즈가 직접 뽑아낸 우동이라서 그랫음 이후 생면상태 납품되고서 그 캐치프레이즈 다떼내라고 본사에서 지침옴
@글쓴 백갤러(27.113) 니 말 듣고 나니 언제한번 가봐야겠다.
@백갤러(89.147) 그집 맛의 킥이 바루 다대기인데 그 다대기비법이 충청도 어느 할머니 손맛이라함 대표가 그 비법 배우려고 몇십번을 찾아가서 굽신거렷다하더라
@글쓴 백갤러(27.113) 오오..
@글쓴 백갤러(27.113) 몇 번 거절했으면 단념해야지. 몇 십 번은 존나 소름 끼치네ㅅㅂ
땡초우동포차 15년전에 자주가던 술집 이름같은데… 검은색 간판에 흰색긍씨에 빨간티두리
바이럴이노?
일본프차는 불시에 방문해서 맛보고 조사하고 지고하고 그런걸 다하는데 이거 우리 짬뽕 아니에유 ㅇㅈㄹ ㅋㅋㅋ
보통 일본 프랜차이즈가 이러한 시스템이 잘 작동되고 있던데 한국은 그냥 총체적 난국 그자체...
그렇게는 못하고 대신 모니터 설치해 드려유 - dc App
좀 본문과는 다른이야기인데 한신우동 소개문구에 가끔 더 본 프차 아닙니다라고 적어놓아서 웃펐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