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년 전부터 피자 자체가 쭉쭉 빠지는 중이었고 냉동피자는 쭉쭉 치고 올라갔는데
유행에 민감한 프랜차이즈 업체가 그런 분석이나 안목도 없이 피자에 뛰어든거 자체가 문제가 많은거지
머리 쥐어짜서 억지스럽지만 빽보이피자 내놓은 이유를 들자면,
1. 어차피 망하는건 점주들이고 나는 상관없어유 아니 오히려 인테리어비 땡기니까 좋지유
2. 기존 피자 업체들 빠진 점유율 내가 먹겠다 내가 건들면 피자 부활한다
3. 요새 냉동이 잘 나간다며? 우리도 냉동이여~ 품질 좋은 냉동 탑티어 피자보다 싸게 파는거여
배달 3대장 족발, 치킨에서 모두 망했으니 마지막 피자라도 잡아보려 한거지
망해도 출점만 하면 그만인데 뭔상관
잘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점주들 창업 비용이 중요하니까 별의 별 거 만들다가 피자 프차도 만든 듯
인테리어 냉동 번쩍!!
아직도 방송만 하면 부활하고 바이럴에 댓글 관리& 고소하면 다 된다 생각하는데 그 땐 오죽했겠냐고
내 손해 아니니까 뭘 물어봐유?
가격이 팔생각이 있었는지 의문
어차피 인테리어비랑 교육비만 빨고 버릴건데 사업성이 뭐가 중요하지??
뿌차 더 자주 망하면 새림아이앤아이는 신났어유
백대표는 점주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돈버니까 상관없지
그냥 돈 빨아 먹는 게 목적임 처음부터 성공할 목적이었으면 맛이라도 있어야지 가격은 도미노 피자헛 뺨 치는데 맛은 피자스쿨보다 못하니
한 프차 길게 유지하는거보다 빠르게 빠르게 회전하는게 더 좋기때문임ㅋㅋㅋ 본사는 손해보는거 없음ㅋㅋㅋ
사실상 인테리어 사업자라 점주 흥망은 노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