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구로 되어있는, 검색시 '창업' 키워드만 잔뜩 반복하는 좆같은 브랜드만 걸러도 할만함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 투척하는 애들도. 더본 코리아도 저거랑 비슷한 사이트 구조였는데 최근엔 좀 개선했는데 여전히 브랜드 사이트의 50%가 창업에 대한 내용임. 무슨 식품을 파는지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이따구로 되어있는, 검색시 '창업' 키워드만 잔뜩 반복하는 좆같은 브랜드만 걸러도 할만함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 투척하는 애들도. 더본 코리아도 저거랑 비슷한 사이트 구조였는데 최근엔 좀 개선했는데 여전히 브랜드 사이트의 50%가 창업에 대한 내용임. 무슨 식품을 파는지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최소 1가지 브랜드만 하는 뿌차를 선택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