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껀 까더라도 사실관계는 확실하게 하는게
좋음. 왜냐하면 대충 알고까면
우리끼리 낄낄대고 좋은데
모르는 넘이 잘못 퍼뜨리다
곤란할 수 있으니
여배우(이미 실명공개됨)와 성추행 재판중인 남배우가
공익 제보라면서 친한 관계였던 이재포에게
이 사실을 알림.
이재표는 인터넷 언론사도 가지고 있어서
이 걸 기사로 터뜨림.
하지만 이 기사는 허위사실이었고
여배우를 해당 언론사를 고소하고
이재포와 기자들은 형사처벌을 받음
남배우는
해당 허위기사가 본인의 제보인 걸로
드러나자 해명문을 발표함.
공익제보만 했을 뿐
해당 기사의 허위사실 유포로
본인이 얻을 이득을 없다는 점을
변호
가게식당 사장과 인터뷰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속속들이
알고 설명함.
기사를 찾아보니까
해당 식당은 가맹점이었고
2014년이라 백종원은 소유진
남편 정도로만 알려져서
그렇게 유명인사는 아니었음
일부러 프차를 찾아가서 협박할 수준이 아님.
2년 후 갑자기 뉴스가 터지고
고소로 모든 비하인드가 수사되고
판결까지 끝난 상황.
기사에서 모자이크했지만 사진을 올려서
신상을 노출시킨건 언론사임.
백종원을 소재로 시사범죄폭로 다큐만들라면 도대체 몇편으로 만들어야할지 ㄷㄷㄷ... 제목은 '나는 백종원이다(아이엠 종원패잌'로 넷플에서 이번년도 안에 제작할꺼 같기는 한데
나여 백종원 방지법 나왔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