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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사업 계속 실패하다 


코로나로 배달음식이 승승장구하니까


이참에 나도 엽떡같은거 만들어 볼까?


하다 나온게 홍콩분식



주타겟인 여성이 마라탕을 좋아하니까


비슷한 짬뽕도 가능하지 않을까?



(


여기에 예비점주를 타켓으로 포인트를 바꾼거임.


마라떡볶이 프차라고 하면 도저히 맛이 상상이 안되잖아


짬뽕이라면 예상 가능하고


골목식당에서 선보인 짜장 떡볶이도 투하


그리고 홍콩반점 브랜드를 차용해서


인지도를 높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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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이게 머지 싶은 메뉴들


타사에도 비슷한 메뉴들은 있는데


그걸 한데 다 모아 놓으니


어지러움




대표메뉴인 짬뽕 떡뽁이는 해물떡찜


같기도 하고



엥?


마라 떡볶이도 따로 출시했네




떡볶이라기 보단 부대찌개 


같은 느낌




대학생에게 일주일 주고


레포트 만들어오라고 한것 같어




식자재 호환은 잘 되서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