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사업 계속 실패하다
코로나로 배달음식이 승승장구하니까
이참에 나도 엽떡같은거 만들어 볼까?
하다 나온게 홍콩분식
주타겟인 여성이 마라탕을 좋아하니까
비슷한 짬뽕도 가능하지 않을까?
(
여기에 예비점주를 타켓으로 포인트를 바꾼거임.
마라떡볶이 프차라고 하면 도저히 맛이 상상이 안되잖아
짬뽕이라면 예상 가능하고
골목식당에서 선보인 짜장 떡볶이도 투하
그리고 홍콩반점 브랜드를 차용해서
인지도를 높임
)
먼가 이게 머지 싶은 메뉴들
타사에도 비슷한 메뉴들은 있는데
그걸 한데 다 모아 놓으니
어지러움
대표메뉴인 짬뽕 떡뽁이는 해물떡찜
같기도 하고
엥?
마라 떡볶이도 따로 출시했네
떡볶이라기 보단 부대찌개
같은 느낌
대학생에게 일주일 주고
레포트 만들어오라고 한것 같어
식자재 호환은 잘 되서 좋겠네.
위인전에서는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면서 고-할아버지 유언까지 들먹이던데... 웰케 메뉴는 다 중국스러운지
같은 민족이에유!
할아버지가 중국인?이면 가능 비단장수 왕서방 출신
종팔이 가위질 달인이었던 이유가 있지 근데 아직도 꽃꽃이는 왜 한 건지 모르겠음
이말이 맞는듯 급조한 프차느낌 새프차내면서 홍콩반점의 자식을 내세우는 홍보를 왜 했는지 홍콩반점이 유명해서 그런가 분식 군것질배달로 한탕해먹으려고 한듯 점주가 장사잘되긴보단 식재료비를 비싸게 해서 점주는 앵벌이 시키고(그래서 망함) 더본 매출 늘리려는 전략이었는듯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