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어느 20대가


"그럴시간에 암컷 하나라도 채가라


형은 이따 룸노래방 갈까 고민중"

이딴 저급한 표현을 시적, 문학적 표현으로 사용한다는 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