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로고로는 보이지 않는데 나만 그러냐?
오케이라는 단어가 토스트랑은 조합이 좋지 않은거 같음
오케이 + 흰색배경 + 주황색 + 단순화된 로고는 대부업을 연상시킴
간판 글자체도 식당이라기 보다는 대부업같음
ai로 대강 리디자인 해봤음
대부업 처럼 생긴 오케이 하는 아줌마 아이콘 날려버림
배경 노랑색은 지나치게 명도가 낮아서 베이스색 역할을 못하므로 좀 더 밝게
아무 의미 없는 오케이라는 글자는 영어로, 직관적이어야할 토스트는 한글로
카세트 퓨처리즘스러운 줄무늬는 살렸음
아니 그리고 단체주문이 더 중요한 정보니까 먼저고 전번이 그 뒤지...
복잡한 숫자를 먼저 쓰고 뒤에 단체주문 하면 읽겠냐
진짜 디자인 원리 1도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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