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에 찍었다고는 하지만
명도가 과하게 낮은 적색 + 회색
뒤의 진한 회색은 간판 뒤가 떠있는거 봐서는 만들다 만 시멘트 표면은 아니고..진짜 배색을 이렇게 한듯
색감이 행복이 떠오른다기보다는 슬러터하우스가 생각남
그리고 아이콘이 중앙에 있는데다 너무 커서
사람 시선 흐름으로는 두 단어가 분절돼 보임.
그 분절 때문에 행복...분식? 이렇게 인식되게 만드는 틈이 아 별로네. 하고 발길 돌리게 만드는 원인이 될수도 있음
이것도 ai리디자인 해봄
세련된 네온화이트를 컨셉색으로 밀고
원래 쓰던 탁탁한 레드는 면적을 줄임
원판 자체는 좋은 편이라 크게 수정볼건 없었음
저건 인테리어비 얼마받음?
저렇게 해놓고 돈받았다는게 문제같음
중국인이 좋아하는 빨간색 아님?
중국인의 빨강은 좀 더 명도가 높음
중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