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 + 황색 로고는 경고 표지판에서 주로 쓰는 배색
아이콘 형상은 우동이라기보다는 토네이도 느낌에
작은 글자가 열개 정도 들어 있어서 읽히지도 않는데 균형이 깨짐
나름 고속우동의 G 형상을 따서 만든 건 읽히긴 하는데..
겨우 살펴봐야 보일 정도의 G라는 글자가 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생각이 듦.
간판은 버스터미널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폰트에, 상호도 고속우동이라 고속우등버스가 생각하며, 옆의 3은 버스 3번 탑승구 같아서 식욕을 자극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보임
뭐 이런 디자인도 있다만.. 빽보이피자나 연돈볼카츠, 한신포차 같은 로고는 봐줄만 하기도 함.
근데 브랜드가 워낙 많다보니 안좋은 디자인도 좀 보이는 편
컴퓨터 앞에 없어서 ai한테 대강 지침 주고 맡겨봤는데 원판보단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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