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두누나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만두 잘빚고 멘탈 쎄고 자기주도적임 뭔가 열심히 함
2. 하 습박.. 만두누나를 내 나와바리에 영입시켜야 하는데 얘는 내밑으로 안들어올것 같음
3. 이러면 생활하시던 분들은 옆에 자기네 체인 내서 무제한 덤핑을 시전함 도저히 못버틸때까지 ㅇㅇ 그러다가 양복 가다마이 쫙 빼입은 체인 관계자들 보내서 계약서에 도장찍게만듬 근데 이걸 본인 손으로 본인이 파는 물건을 덤핑치게 만듬
4. 어짜동동 만두누나를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솔루션해서 ㅈㄴ게 굴려서 조져가지고 말라죽기 일보직전까지 가서 물한컵 주고 계약서 싸인시켜서 만두 브랜드 론칭해가지고 비비고 제껴야 되는데
5. 만두누나 그냥 폐업해버림..
- 여기까지 가상소설이었고 실제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는 허구의 내용을 창작하였습니다.
브랜드 론칭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그냥 자기 소소한 기쁨(내가 이겼다) (남의 인생을 힘들게 했다) 그거 때문에 눌러버린듯...(허구의 내용 창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