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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45억' 기운 받았나…‘백사장3’ 역대급 장사, 하루 1000유로 넘을까
연매출 145억 기운 받았나백사장3 역대급 장사, 하루 1000유로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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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특별한 손님도 등장했다. 바로 상권 분석 당시 등장했던 ‘부숑집’ 사장과 직원들이었다. 이들은 메르시에르 거리에서 작은 가게로 시작해 현재 총 6개 매장을 운영, 한 매장당 연매출 약 24억 원, 총 145억 원 매출을 올리는 ‘장사 괴물’로 알려진 인물들이었다. 이들은 김치찜 국물을 맛보자마자 “너무 맵다”고 웃음을 터뜨렸지만, 계란말이로 매운맛을 중화시키며 먹방에 빠졌다. 특히 막걸리 술빵을 김치찜 소스에 찍어 먹으며 “놀라운 맛이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헐겠노 ㅋㅋ
동네 젤 장사 잘되는 가게 사장 섭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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