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랑다르게

'건강까지챙기는 매끼니' 이쪽에 존나 큰해석함 ㅇㅇ

즈그 국민소스 캐찹같은 간장고추장이 존나 심오하고 온갖발효공정들어간 

슬로푸드라는점에서 놀라고 

그런 발효과학이 거의모든메뉴에 접목되고 

손 많이가고 조리가 까다로운 채소들이 식탁구성의 주를이루고있어서 거기에 한번더 놀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섬유질 (유지방은 부실하지만) 거의 5꽉에가까운 식단그라프가 데일리푸드

특히 급식시스템에서는 혀를 내두른다함 

씨발 적고보니 국뽕같아서 좆같은데 아무튼 양키들은 패티튀기고 갬튀튀기고 너겟같은거 튀겨서 급식으로 내놓는데 

대한민국 급식은 최소 식품영양학 4년 학사마친자들이 대가리 터져라 5대영양소 고려해서 식단표를짬 

그리고 그런 시스템이 아무렇지않게 전국민 사고방식에 탑제되있어서 그자체를 존나 기이하게 본다고함 

그런면에서 한식을 존나 신비하게 여기는부분인데 


그가 추구하는 한식이 과연 그 본질을 헤아리고있을지는 

우리는 알고 양키들도 비슷하게 느끼고있을듯 


양키들이 불고기만세 샘겹샐만세 ㅇㅈㄹ하는거 존나 철지난 90년대 아리랑티비감성이고 

요즘은 양키들도 김치사다먹고 직접담궈먹는놈들도 많음 비건족들은ㅇㅇ

그래서 중공이 파오차이로 김치뺏으려하고 

일본이 키무치로 뻇으려고 혈안인거 

우리가 일상에먹는 그대로 투박하고 소박한 밥상이 한식본연의 매력이지 

정공법을 기피하는 그가 추구하는 한식이 과연 ... 흠.. 



그가 우리 전통방식 식혜 만들줄알아?

수정과? 

우리전통방식으로 내는 은은한 조청의 단맛을 그가 재현할수있음?

우리전통방식으로 내는 깊은 감칠맛을 그가 이해하고있나?

양키대중을 바보취급하는건 진짜 90년대 철지난시각임..


우리가 그 어이없는 불판요리(?)봤을때 느꼈던 허탈감 

뭐좀아는 양키들도 똑같은 감정느낌 

양키들이 병신들이 아니라고 ㅋㅋㅋ


내개인적인 생각이니 고소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