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이 너무나도 병신같은걸 알지만 자극적인 어그로로 관심 한번 끌어버려는 불쌍한 40대 아저씨임...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랑 소통하는 방법과 장소가 이것밖에 없어서 온갖 욕먹고 치부를 드러내져도 꾸역꾸역 다시 이곳으로 올 수밖에 없음... 위로의 욕 한마디씩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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