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같은거 정석이 없는 그런 탕이였슴?
넣고 싶은거는 아무거나 넣어도 마라탕이라고 부를수 있는거이네...
샤부샤부, 훠거랑 다른게 뭐임?
샤브샤브는 넣었다 건져서 먹기 마라탕은 넣어서 끓여놓고 먹기
아..
소세지는 맛있음 싸구려맛 ㅋㅋ
원래 사천지방 그지들이 여럿이 모여서 한 솥에다 부대찌개마냥 이거저거 넣고 스까먹던게 마라탕이라 뭘 넣던 상관없음
훠궈의 일종인데 그게 동북지방에서 변형된게 마라탕임. 원조 마라탕은 국물먹는거 아니고 소스개념이라 마라탕 국물까지 먹을놈 이러면 ㄹㅇ 쌍욕이래
음쓰같은 재료 아무거나 끓이고 마유, 라유 넣으면 누가 뭐라고 안할걸
샤브샤브 = 가쓰오부시 , 디포리 , 소고기 육수등에 야채 , 고기 적셔 먹거나 담궈먹 , 훠궈 = 중국식 샤브샤브 냄비에 홍탕,백탕,토마토탕 등등에 야채 , 고기 적셔 먹거나 담궈먹 , 마라탕 = 훠궈 육수에 이것저것 섞어서 끓여낸후 먹음 훠궈는 중국식 느낌이 쌔서 먹으면 얼얼한 느낌이 쌔고 , 마라탕은 한국화 되서 덜 얼얼함
샤브샤브는 넣었다 건져서 먹기 마라탕은 넣어서 끓여놓고 먹기
아..
소세지는 맛있음 싸구려맛 ㅋㅋ
원래 사천지방 그지들이 여럿이 모여서 한 솥에다 부대찌개마냥 이거저거 넣고 스까먹던게 마라탕이라 뭘 넣던 상관없음
훠궈의 일종인데 그게 동북지방에서 변형된게 마라탕임. 원조 마라탕은 국물먹는거 아니고 소스개념이라 마라탕 국물까지 먹을놈 이러면 ㄹㅇ 쌍욕이래
음쓰같은 재료 아무거나 끓이고 마유, 라유 넣으면 누가 뭐라고 안할걸
샤브샤브 = 가쓰오부시 , 디포리 , 소고기 육수등에 야채 , 고기 적셔 먹거나 담궈먹 , 훠궈 = 중국식 샤브샤브 냄비에 홍탕,백탕,토마토탕 등등에 야채 , 고기 적셔 먹거나 담궈먹 , 마라탕 = 훠궈 육수에 이것저것 섞어서 끓여낸후 먹음 훠궈는 중국식 느낌이 쌔서 먹으면 얼얼한 느낌이 쌔고 , 마라탕은 한국화 되서 덜 얼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