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프차는 아직도 현역으로
잘 늘어나고 있음.
마라탕이 배달프차로 인기를 얻으면서
계속 브랜드들이 속속 생기는 중
업계 1위 탕화쿵푸는
매년 100개 점포를 늘리면서
올해는 550개 돌파
홍콩반점은 이제 정체됐고
배달프차 브랜드는 답이 없어서
마라탕을 준비했으나
국내 런칭 실패
마라탕 프차는 아직도 현역으로
잘 늘어나고 있음.
마라탕이 배달프차로 인기를 얻으면서
계속 브랜드들이 속속 생기는 중
업계 1위 탕화쿵푸는
매년 100개 점포를 늘리면서
올해는 550개 돌파
홍콩반점은 이제 정체됐고
배달프차 브랜드는 답이 없어서
마라탕을 준비했으나
국내 런칭 실패
번쩍 유행 안 할만한 메뉴긴 함 두쫀쿠,탕후루 같이 간식류도 아니니까
리춘시장 좆망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