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중국에 진출해서
대성공했다고 2007년
kbs 다큐도 찎고
온갖 보도자료 뿌려서
중국 점포 신규런칭한다고
기사냄.
정작 마리텔로 흥한 후
중국사업에 대한 언급이 없음.
매출이 얼마니 수익이 어쩌니
입도 벙끗 안하고
메뉴 훔쳐 외운 걸
자랑스럽게 떠들 뿐
해외진출 사업 중 중국비중이
상당히 컸눈데
코로나 직격타 맞고
상장 직전에 매각해버림.
그때까지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한 것도 기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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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만 안했지 중국부심은 대단하게 부림... "이거 중국에서 먹는거야!!!" 같은 상황... 중국음식찬양 콘텐츠들은 모든 활동에서 계속 묻어남
대성공 이뤄낸 대표님이 가져오신 건 닭뼈 튀김인가유?
난되게 자랑스러운데 내가대신 자랑하고싶다
저때 화교란말나와서 그럴지도 - dc App
중국인한테 쫓겨날정도로 쓰레기 운영을 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