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유없이 싫은건 아닐텐데 도대체 뭘까

열등감...이라 하기엔 내가 요리계쪽으로 나간적도 없고, 사업쪽으로 나간적도 없고, 방송쪽으로 나간적도 없음

그냥 내 생활 반경에 겹치는 분야가 단 하나도 없음

근데 과거 마리텔때부터 가식적인게 느껴졌고, 모든 방송에 나올때마다 끊임없이 느껴져서 일부러 골목식당 같은것도 안봄

나이대도 달라... 백종원 우리 아빠보다 나이많음

그냥 방송계 작가와 pd가 만들어낸 캐릭터같이 느껴져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