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차 음식점들 사이드 보면 전부 냉동 완제품 쓰더라 진짜 양아치 새끼들이 편하게 장사하고 싶으니깐 더본 프차 하는거 같음.. 이런 사람들을 혼내주는 백종원 선생님이 진정한 영웅 아닐까?
아침에 가게들 앞 지나가면 죄다 쿠팡 박스 ㅋ 쿠팡으로 유사 밀키트 사다가 렌지 돌려서 주는 곳도 엄청나지
백종원 선생님의 억울함을 알아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