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로 해외를 평정하겠다느니 일본에 마라탕 가게 진출하겠다느니 돼지 축산업에 진출한다느니 이런 얼탱없는 뜬금포 날리느니


아직도 현재 회사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이고 회사 성장의 기틀을 마련해준 뿌차에 더 투자하겠다.


지금도 평판이 바닥이고 맛도 없고 가격이 싸지도 않아서 사람들이 외면하는 지경이지만


그런 뿌차라도 살려놔야 희망이 있을거 같은데


상생위원회니 이런 쌩쇼하면서 사람들 관심끄는 거 즐기지 말고


당장이라도 충분한 숫자의 전문적인 슈퍼바이저 고용해서 점주들 가게 살뜰히 살피고 불편 사항 개선하면서


가장 중요한 맛에 대한 연구에 돈 투자해서 입맛으로 고객들을 끌어 들여야 회생 가능성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를 쓰고 죽어라 노력해도 국민과 고객들이 발길 돌릴까 말까인데


배추랑 떡볶이 섞어놓고 20명의 연구인원으로 8천만원들여 배추떡볶이 개발했다 자화자찬하는 그런 어린애들 장난식 회사 운영 그만하고 


요리 개발할 실력 안되면 진짜 전문가들 찾아가서 무릎끓고서라도 배워와라


소스 해외진출, 양돈업 진출 이런거 너네 회사 더 빨리 문닫는 자충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