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복무중에 듣보신문사기자가 내근무지에
구내식당급식구걸하러 매일왔었음
내선임이 경지였는데 그새끼가 식권주고 전역한게 모든것의 시작
그경지새끼전역하고 난 그 이상한관행을 바로잡았음
기자가 식권달라고 공익휴게실들어와서 상전노릇함
커피타와라 물떠와라 의자갖고와라 충전기좀갖다놔라 지차주차등록해놔라 등등 온갖개좆개새끼짖는소리로 페이크넣고
결론은 식권내놔라임ㅇㅇ
난 각심하고 그좆같은 기자새끼 차단박음
휴게실 출입문 다이소에서산 싸제자물쇠걸어놓고
그새끼못들어오게 막음
좆같은소리하면 우리담당계장님한테 물어보라고 난 공익이라모른다고 차단ㅇㅇ
식권구걸도 당연히 딱끊어버림
그랬더니 담날부터 안보임
해치웠나...하는찰나
신문에 우리 관공서 대문짝만하게실림
"ㅇㅇ세무서 공익요원 근무태만" 어쩌고저쩌고
공익휴게실 내부사진 우리몰래존나찍어서
애들 앉아서쉬는모습 여름에 잠깐 근무복벗고 부채질하는모습
애들끼리 모여서 담배피는모습 다찍어올림
종이로된 지역일보에ㅇㅇ
나랑 후임들 서장실에끌려가서
씨발좆됐다생각했는데
서장님도 대충 알고있었음
아니 우리보다 본질을 꿰뚫어보고계셨음
ㅇㅇ신문 ㅇㅇㅇ기자 여기 자주온가?
네
점심먹으러오면 식권몇장주고 부드럽게응대하소 자네들 고생하는거 나도 보고있고 우리직원들도 자네들 칭찬많이하네
뭔말인지알제? 유도리있게하소ㅎㅎ
인자 내려가소 별일아니니까 신경쓰지말고 근무하소
그러고 다음날 다시 그기자 식권받으러옴
난그때 혈기왕성한 22살 사내였고
그 좆같은 부조리관행을 어떻게든 끊고싶었음
기자새끼 투명인간취급하고 대꾸도안함
후임들한테도 지시함 그새끼오면 쌩까라고
그랬더니 우리한테 구걸하던식권을
민원봉사실 10급 행랑아재한테가서 뜯고있더라
진짜 깜짝놀랬다 그런 노랭이새끼도 세상을 살아간다는것을
22살의 어린나이에 목도했다
세상엔 정말 상상이상의 노랭이들이많다
우리저격한 기사는 한번으로 그치지않았고
그후로 몇번있었다
서장은 1년주기로 교체됐는데 대부분 1년못채우고 계속바꼈다
서장바뀔때마다 서장실에 올라갔다
그당시 공익월급이 98000원이었는데
식대랑 차비떼면 수중에 5만원떨어졌다
공익을 빨아먹는새끼도있더라
ㅇㅇㅇ기자
니 차번호도 기억한다 노랭이새끼야
와 진짜 개버러지네 어지간히 앰생이라 거기서 상주하고 있었나보네
건축회사에 있을 때 좆티비시 기자년이 현장 사무소 찾아와서 ㅈㄹ함. 알고보니 학교옆에서 건물 올리는데 근처사는 주민들이 뽀삐 안준다고 소음 심해서 학교수업 방해한다고 민원올린거였음. 학교에는 이런저런 지원 많이했었는데. 일요일날 몰래 현장 들어가서 문제될거 없나 몰래 찍어놓고 협박하러 온거임.
원래 지역기자들은 다 양아치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