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표님의 걸작은 다르더라. 푸짐한 토핑에다가 쫀득두툼한 도우, 추가 없이도 쭉쭉 늘어나는 푸짐한 치즈의 삼위일체를 먹어보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더라. 피자로도 대표님은 서민들의 애환을 어루만져 주실수 있다는걸 깨달았음. 물론 방구석 여드름 백수 개돼지 밥똥딸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사탕하나도 못사먹는 인생이라는걸 알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쓴거임 - dc official App
남의가게 그만팔아주고 니 장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