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스 사서 쓸 정도로 요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적당히 희석하거나 적정량 쓰지


특히 볶음요리에서는 수분조절 중요해서 물타놓은 소스 쓰라고 하면

나는 일단 안쓸듯


물타놔서 함량 낮으면 결국 일찍 소진되는건데

가성비 낮은걸 왜 쓰냐

가격이라도 싸면 몰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수요분석 없이 막무가내로 물탄소스 만들고

이거 쓴 레시피 qr코드로 넣어서 보강하자

이런 마인드로 만든 느낌이 들을 거 같음


그리고 애초에 다른 시판소스들도

그거 활용한 레시피가 넘쳐도는데


자기네들 제품만 물타서 맛내기 감각이 다른데도

기존 소스 사용에 익숙한 소비자가 사줄거라고

생각한건지?


무슨 의도로 만든 제품인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