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세계화의 슬로건을 내건 '백사장' 시리즈가 세 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나, 프로그램의 안팎은 그 어느 때보다 뒤숭숭하다. 프로그램의 절대적 기둥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1년여간 이어온 '사법 리스크'를 털어내고 복귀의 기로에 선 순간, 핵심 멤버인 배우 이장우를 둘러싼 논란이 터져 나오며 프로그램 운영에 또 다른 악재를 맞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