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 있었지만 대표님 브랜드라는걸 믿고 기다렸다가 돌배기집 먹고왔음. 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차돌박이에 대표님의 걸작소스인 차야소스에 양배추 잔뜩넣어서 같이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갈빗살과 살치살도 가격대비 미친맛을 자랑해서 같이 간 일행들도 대표님 극찬을 하네. 식사로 차돌이 잔뜩 들어간 얼큰한 차돌찌개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냉면까지 먹으니까 나도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씹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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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표 억까단들은 어차피 인생 망한 버러지들이니까 신경쓰지마라. 사회에 풀리면 안되는 벌레들이니까 차라리 여기에 묶어두는게 나을수도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