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 새로운거야?
원래 뿌차의 해외 확장 기본 업무 아니었냐 ?
소스 공급을 기본 전제로 한다 ?
그니까 한국에서 하던 그대로 우리 뿌차를 내게 하고 소스를 공급하겠다는거 아냐
그니까 브랜드 1개씩으로는 안되니까
푸드코드세트로 내겠다는거 아냐
아니면 한 가게 쪼개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팔고 다 하겠다는거 아님?
가게는 1개인데 브랜드 3개씩 들어가면 브랜드 지점 3개 늘어난거잖아
이젠 푸드 사업 모델 자체를 수출?
ㅅㅂ 그게 뿌차잖아!
원재료 소스 마케팅 조리법 조리 기구 등의 일체의 사업
그 자체를 팔아먹으면서 사는게 뿌차 사업이고 그건 쭉 해온거잖아!
현지 사업자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매장 숫자 확대에 얽매이지 않는다면서
K푸드 사업 모델은 수출하는 구조다 ?
이 뭔 개소리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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