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도 물장사하면서 

엄마한테 맨날 그짓말만 해대니까 

엄마가 사람시켜서 몰래 뒷조사까지 한거잖아유!

그래서 군대에 좋은데로 빼준다고 보냈다면서유



알러지 있는 사람에게 닭을 속여서 먹인거는 

그짓말을 넘어서 죄악 그 자체에유! 



마누라 잠안올때 우유달라고 하면 

소금 몰래 넣는다면서유?

일상이 그냥 그짓부렁이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