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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코나는 돈카라는 유명한 돈까스집 이라는 곳에서

튀김건지게의 삶을 시작함

그러다 서빙하던 지금의 아내 김소연을 만나 결혼함


돈카를 관두고 데리코나에 취직함

데리코나에서 좀 일하다 고향에서 다찌집 창업함

참고로 다찌집이란 대충 회 썰어파는 선술집(포차)생각

하면 될듯

1여년 정도하다 말아먹고 다시 데리코나 복귀함

계속 근무하다 데리코나 관두고 더본에 입사지원

하지만 서류컷당함. 진성 뿌슬람 이었던듯함

더본 서류컷 당하자 연희동에 초밥집 오픈함

상호가 연초밥인데 아내 이름에서 따온건지 연희동이라

그렇게 작명한 건지는 불명

그거 하다 망하고 더 연 이라는 과일가게 같은자리에 오픈

바로망함.

그리고 포방터로 들어가서 돈까스집 개업

참고로 연돈 아님

맨 위에 내가 언급한 데리코나가 일하던 가게상호 기억하냐



그 상호 고대로 씀 ㅋㅋㅋ

이거도 오래못가고 망해서 가게 내놓은 상황에 뿌가한테

선택되서 창업당함

망하는건 거의 뿌가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