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서까는건  아니고


오랜시간 주늑들어 있을때 옹알이 많이함.


그리고 특징이 또하나 있는데


과대표현을 잘씀


예컨데 좀 눅눅하네요 라고 하면 되는걸


이따위걸 먹으라고 준거야?


이런식으로 불필요하게 감정을 실음


내면의 불안과 결핍을 잠재우기위해


저렇게 하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