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막제거할때 버려지는 덧살들을 멘치로 만든걸 볼모양으로 만든게 볼카츠임
연돈: 볼카츠재료로 써야할 덧살을 걍 쳐버림. 마진을 확실하게 살리며 객단가도 올릴수있는 전략인데 이걸 걍 버리는걸 장인인거 마냥 묘사함. 한창 장사잘될때 매출15억인가 찍고 정작 사장부부 7천만원들고감 ㅋㅋㅋ 안그러고 배기냐? 그 엔딩이 결국 지금의 마트코너화임. 백종원 신화가 까발려진걸 떠나 연돈은 퀄리티 ㅈ박기시작한게 딱 저 마진구조 + 장인뽕맛들린 %서가 밖으로돌기시작할때부터라 보면됨
연돈볼카츠: 여기까지오면 알겟지만 볼카츠는 애초에 메인이 될수가 없는메뉴임. 돈까스만드는과정에서 버려지는 덧살등으로 멘치를 만들어서 탄생한 메뉴에 가까운데 이걸 메인으로 삼은거임..
부대찌개집에서 부대찌개안팔고 라면사리만 가지고 장사하는꼴인거 안하는덴 이유가 있는건데 먼 생각으로 만든건지 참..
방송을 있는 그대로 믿는 개돼지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려준 예
https://klyro.sarl/ddct
비유가 탁월하네. 부대찌개집에서 따로 점포 만들어서 라면사리만 판매 ㅋㅋ 라면사리만 판매할 점주들 모아 창업시켜버림
볼카츠 가격도 한개 3000원이면 한번먹고 두번다신 안먹을 메뉴라는거지 ㅋㅋ 차라리 편의점 치킨을 먹지 ㅋㅋ
일본 신오쿠보에 야심차게 연돈볼카츠 진출했다가 3년도 안돼서 폐업엔딩 ㅋㅋㅋ 백종원도 부끄러워서 어디에다 얘기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