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망 너무 잘되있는데


기업 유치도 딴데 다 뺏기고 


역대 시장들은 지역유지 비위맞춘다고 농축쪽에 지원해주고


국회의원은 상주는 당연히 국힘쪽이라고 생각하고(맞지만) 걍 아무나 꽂아넣고 있음)


이번에는 더본까지 빨대를 꽂았네?


아무것도 없는 동네라 몇몇 유지 아들빼고 청년들 다 떠나가는 동네에서 왜 외식산업이 들어와?


이 동네 명절때나 반짝하지 식당 평일에는 어떻게 버티나 싶을정도로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