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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도 ‘프리미엄 시대’…식품업계, 맛·AI로 차별화 승부

단체급식 시장을 둘러싸고 식품업계의 경쟁 축이 ‘가격’에서 ‘경험과 운영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존 강자들은 기술과 미식 요소를 앞세워 수성에 나서는 한편, 일부 기업은 해외 진출과 B2B 확장으로 새로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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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도 급식과 B2B 확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회사가 이달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정관상 사업 목적에

‘위탁·단체급식업’을 두고 있고, 유통사업 확장 방향으로 군 급식과 기업급식 식자재 공급을 제시했다.


다만 회사는 당장 시장 경쟁에 나서는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사업이 가시화된 단계는 아니다”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지자체 급식이나 병원 등 소외된 기관 중심의 급식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외된 기관 중식의 급식


역시 대표님 ㅠㅠ 억까 이겨내고 낮은 곳에 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