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주 2일 3일
월 목
화 금 일 이런식으로 띄엄띄엄좆같이 스케줄짜놓고
항상 전화기다리면서 쉬는날도 갑자기 부를수있다그러고
사실상 5분대기조처럼 근무하며
근무시간이 주 40시간미만이라 주휴도없고 당연히
월 금
화 토 이런식으로 출근하니까 다른 알바랑 조율도못함
우리동네만이럼?
글고 시도떼도없이 이런거 물어봄
"넌 이거해서 뭐할래 그돈으로? 이거갖고 생활이되겠어?"
이런식으로 기죽이면서 심리적으로 지배하려듬
글고 주인의식갖고 일하면 나중에 매니저시켜준다함
그말듣고 그냥 좆팡다니는중
카페알바가 다른일에비해 간단한데 근무스케줄이 좆같음
정시출퇴가아니고 나오라할때 나가야하는거 면접때 사전동의안하면 당연히 일못함ㅇㅇ
난 그거괜찮다고해서 3개월정도하다가
사적인 취조 압박때매 좆같아서 그만둔거
엄마뭐하냐 아빠뭐하냐 전공은뭐냐 가족관계나 사귀는사람있는지묻고 휴일에뭐하는지 잠은몇시에자고 몇시에일어나는지
돈벌어서 어따쓸건지묻고
인생방향묻고
아빠차가뭔지
우리집이 얼마짜린지묻길래 이런얘기 그만하자하고 나옴ㅇㅇ
지금 좆팡다니지만 후회안함
일주일에 2~3일 2~3시간 일하려고 대기타는것보다
고단하고 발냄새나도 좆팡9시간이 훨낫다
누가 좆같은 취조안하니까
내 개인정보와 내 인격체 지킬수있어서좋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