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에 사과쥬스를 뿌릴 대형 분무기가 필요해서 백종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농약통 같은거 쓰자고 근데 멍청한 더본 직원들이 진짜 농약통을 가져온거임.. 겉으로만 보기엔 구별이 안되니깐 백종원 선생님도 농약통이었단걸 전혀 모르신거지... 결국 이게 논란이 되고 김재환PD가 직접 나섰지만 대인배 백종원 선생님께서는 직원을 지키려고 본인탓으로 돌림
애미가 터졌네... 창업 완료....
너 왜자꾸 시비야
아니 씌팔 농약통이 쓰던거예유?? 새거를 사다가 씌팔 엉?? 자꾸 나한테 왜 그래유?? 나 착한 사람이예유 지금도 점주 등신새끼들 만나러 가유 산불 내러 가야 해유
진짜 명언이었지 아무도 백종원 선생님의 희생을 눈치 못챌거임 진정한 대인배는 절대 뽐내지 않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