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딸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엄마에게 연락하여 엄마가 자기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극단적 행동을 하겠다고 하여 결국 엄마가 급전을 마련, 10월 10일(금), 점주가 알려준 점주 아들 명의의 계좌로 250만 원씩 2회에 걸쳐 500만 원을 송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점주가 딸이 연장 근무한 사실이 매니저의 확인하에 분명히 있었음에도 서비스로 할 수 있는 시간을 연장 근무로 했다면서 이것이 허위 부정 수급한 것이라며 추가로 50만 원을 요구하여 딸이 50만 원을 송금함으로 총 550만 원의 금액을 합의금 명목으로 점주가 받았다는 것입니다.
실제 근무 이력을 보니 휴식 없이 10시간이 넘는 근무 이력도 있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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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무단취식했다고 고소한 날도
오후 10시 40분까지 마감근무 였다고함
개련이 대타가 야근까지 했으면 빵도 몇개 싸가라고 해야지 어린 친구가 아픈 엄마에게까지 말해서 싸우게 만들고 시발 오빠랑 아빠랑 온 가족들한테 다 괴롭게 하고 진짜 개 처줄일 것들임
이게 정싱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인가? 사탄이 인간으로 태어나야 가능한 행위다
ㅓㅜㅑ .. 진짜에유? 워따 상황 재밌다.
ㄹㅇ 뭐임?
정말 사탄도 고개 절레절레 흔드는 신종 갈취 수법인듯
왜 그래유 노예농가 살려야쥬 남편이 경찰이라던데 충청 경찰은 니들끼리 경찰해유?
진짜 공범이다 미친새기 아닌가? 빵꾸난거 대타해주는 애들은 뭐라도 더 챙겨주는게 인지상정인데 씨발 와 더 뜯어낸다고? ㅋㅋㅋㅋㅋ진짜 애미없다
아들 계좌로 받은 건 왜? 탈세? 뭔가 이상하네
사람 취급을 안 하는구만
5개월동안 298만원? 레전드네
ㄹㅇ 사람새끼가 아님
진짜 사람이란게 무섭다 - dc App
ㅈㄴ악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