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로 맺어진 조직이아니라 

처음부터 얽혀있던 조직이 업무를 돌린거라면?


업주 - 점주 - 점주 - 점주 - 점주 이렇게 불어난게아니라 

그냥 아예 첨부터 프로젝트팀일 가능성은?

그사람이랑 코흘리게때부터 동고동락하고 어떤 교육단체나 어떤 권력단체 울타리안에 

공동체로 네트워크맺으며 살다가 

세상에 노출되는 프로필만 업주와 점주의 형태로 보여지는걸수도있잖아

그런생각안해봄?



예를들어 나랑 내 친구들이 

야 니가 포주해라 우리가 점주할게" 이러고 세상에나타나면 

세상사람들은 포주역맡은 내친구를 표면에 드러난 프로필만보니까 그렇게만알고 

나머지 친구들과 내가 점주역맡고 포주역맡은 친구랑 비즈니스팀 만들어 활동하면 

순전히 업무로 얽힌 네트웍인줄알거잖아 

우리속사정을 사람들이 어떻게암?

우리끼리만알지 

나라면 그렇게할듯 점포확장으로 얻는 수익이 목적인 회사를 창립했다면 

절대 맨땅에 안할듯 

팀 만들어서 수십개 깔고시작하지 ㅇㅇ

안그럼? 너넨그렇게안할거 ?

난그렇게할거같은데 


내아이디어가 세상에 먹힐지 안먹힐지 어떻게암?

내편을 깔고시작하면 사람들은 그업체가 잘되서 많아진줄알거아님 



야 창만아 니는 내년에 오픈해라 

현수야 니는 올여름에 촬영하면 그림하나 그려보자 


이런식 ㅇㅇ 나라면그럴듯 ㅇㅇ 나라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