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 프차를 사랑해주시는 손님들께 불미스러운 어쩌구 송구합니다.

2.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모두가 납득할 어쩌구 하겠습니다.

3. 다시한번 저희 프차를 아껴주시는 어쩌구 죄송합니다.


이 정도 스탠스는 기본 레퍼토리 아닌가?



왜 유튜브에서 딸깍거리는 "신났어유"가 먼저 떠오르지?

그 어쩌구 커피 안 먹은지도 한 8년은 된 것 같구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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