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스트체인점 점주지만 알바생들에게 매번 메인메뉴1,음료1은 제공하고 있어요.

더 먹으라고 할때도 있고 개인적으로 음식도 나누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전 알바생들에게 많은걸 배워요. 

어린 나이에도 열심히 사는 모습보며 기특해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이든 존중받을 자격이 있는거예요.

그리고 베풀며 사는것이 얼마나 값진 경험인데요.

아직 어린 학생의 미래를 꺽어버린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