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면 고소 할라면 해! 난 잘못한거 없어!
내가 너 힘들때 도와줬더니 이제와서 개소리냐 하면서
당당하게 나가는데
저 학생은 시간이 금인 사람이다
시험 몇개월 남지도 않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그 시간을
경찰서 들락거리면서 허비할 상황이 아닌거지
몇천만원이 들더라도 그 시간을 다시 살수도 없고
돈도 없으면서 천만원 줘야 하면 주겠다고 말한 것도
자신을 제발 놔달라고 자기가 꿈꿔온 미래를 누군가 망가뜨리려 드니까
모든걸 바쳐서라도 자기 꿈을 지키려 한거임
그런 소중한 것을 지키기엔 너무 나약한 상황인거 아니까
칼로 계속 찔러가면서 협박하고 억압하고 굴복시킨거임
영화속에도 보면 자식을 인질로 잡거나 직장에서 못다니게 하겟다거나 하는 등
타인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가지고 협박하는 새끼들이 늘 악마로 나옴
저런 악마같은 새끼들이 돈 좀 있다고 좃같은 카페 처열어놓고
순진한 희생양들이 들어오기를 덫을 놓은거 같다
철저한 박멸과 3중 소독만이 정의를 구현하는 길이다
초악질인 새끼임. - dc App
그 카페가 하필 뿌돌이네꺼라 더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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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서도 알바를 했다면 집안이 부유하지도 않았던거고 나이만 먹고 삼수까지 뒷바라지 해달라고 하기도 쉽지 않을거임 무엇보다 자기가 정직하게 일해서 돈 벌면 되는줄 알았는데 이런 개같은 상황이 되니까 얼마나 세상이 무서웠을까 싶다
ㄹㅇ 너무 악질인데.. 사람의 가면을 쓴..
나같으면 대학교가도 가끔 알바해달라고 하면서 고기사줄텐데 등에 칼을 꽂는 인간이 있다니
백수도 아니고 어떻게 시간이 금같이 소중한 취준생에게 저 ㅈㄹ을 할수 있냐 어이가 없네 ㄹㅇ
그니까 노리고 그런거임 다른 사람들이면 이게 그정도는 아닌데? 생각이 들고 다른 방법을 떠올렸겠지만, 저 학생은 재수생이란걸 알고 있으니까 5~6월엔 잠잠하다가 갑자기 수능 직전인 9월인가 10월에 저지랄한거 아니야 수능에 압박느껴서 돈 주게 만들려고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ㄹㅇ
범죄 시기까지 다 계산하고 저지른 계획범죄네
진짜 이거보니까 개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