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주a가 겁박하여 550만원갈취.

2. 나중 당사자 부친이 점주 고소. 신고.

3. 고소당한 점주가 고소사건 유리한 정황 만들기위해. 지인 b정주 13000원 횡령 고소.  

4. 특정목적을 위해 퇴사후 당사자 정보활용. 결재후 적립행위시행. 당사자측에서 사건화 하여. 특정인 특정됨.

5. 경찰측에서 a겁박사건 무혐의 처리. b점주의 13000원 횡령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송치 했으나. 검사가 의문품고 보완수사 요구.

6. 당사자측에서 공론화 위해 보배에 글올리며 공론화 시도. 사건반장등에도 작년에 제보했으나  묻힌걸. 장모기자가 공론화 시킴.

7. 점주a남편이 경찰. 친인척이 시의원. 여러 매장 돌리며. 똑같이 당한 또다른 알바있다. 같은지역 빵집에서도 같은사례 당한적 있다. 이방법 사장들에게 공유되고 있다 등. 확인되지 않은 음모들 넘쳐나는중.


당사자 부친이 진행상황 올린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