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하고 있었는데 뭔 좆고수 점장이라고 대려옴

난 당시 좆도 모를때라 아가리 터는거 보고 ㄹㅇ 고수인 줄 알았음

근데 점점 갈수록 허언 같은거임 자기가 오픈매장만 몇십개 맡아서 해봤는데 실패 한 적이 없다

가게를 너무 잘키워서 사장이 차를 사줬다 등등

그러다 주변 지인이 마트 관련 일 해서 혹시 이런 새끼 아냐고 물어 보니까 안대

그동안 화려한 이력 물어 보니까 죄다 좆구라 걔 아직도 그러고 다니냐 이런 말까지 들음

그 말 들은 이후로 존나 사짜 같은 행동 존나 보여서 걍 대놓고 무시 했는데

아빠는 이미 혀놀림에 넘어가서 그새끼랑 같이 가게만 4개 말아먹고

파산 신청함

그와중에 나랑 대판 싸워서 손절도 침

점주들한테 아가리질 해서 걍 끝까지 거덜 내는거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