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가 카페 알바한다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또 일이많아서 예정보다 더 늦게 퇴근하게 됬는데
체력이 다해서 너무 힘들어서 집갈힘도 없어서 겨우 정신차려보니 뒤에 커피 뽑다 남은거.. 새로뽑은것도 아니고 뽑다 남은거 하나 남아서 어차피 버려야 하는데..
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저거 커피 한잔 남은거 들고 가면서 마시면서 기운차려서 집 갈려고 .. 그런건데
그러고나니 돌아오는건 고소와 협박.. 그리고 욕설
하 분노가 치민다 너무 가슴아프고 내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이 사회에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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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존나 하다가 저혈당 오면 쓰러지는데 그걸 못먹게 하고 고소를 하는게 악마지 악마
물 못먹게 한거랑 같음 ㅜㅜ - dc App
40분 추가수당은 돈도 안줬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