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트럭에 찌부된 면상을 지닌 아줌마가  경찰이랑 통화를 해도


몰래 녹음기 키고 맞대응 하는데



재수생인 여자애가 솔직히 뭘 알겠음


그냥 알바해서 생활비 벌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이런 사정을 악용하고 알바비의 2배 이상을 토해내도록 한


그 양반이 잘못 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