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사람인데 율량9단지점이라길래 어디지싶어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저동네네.

일때문에 한때 매일아침 가야했던 동네인데 갈때마다 느끼는게 뭔 이따구로 동네를 만들어놨나 하는 동네..


동네자체는 아파트단지 여러개에 빌라촌까지해서 진짜 꽤나 큼직한데 그 커다란 동네로 출입하는 길은 딱 하나밖에 없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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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커다란 면적의 동네가 왼쪽위의 파랑화살표 저 길 딱 하나가 출입구야.

맨오른쪽 길은 대로의 아래를 지나는 다른 외곽지역 가든같은거 있는 동네로 통하는 좃만한 터널이고.

출퇴근시간에 아주 작살나는곳 ㅋㅋㅋㅋ진짜 뭐 이따구로 동네를 만들어놨는지 이해불가인동네.

진짜 저 동네 살지않으한 청주사람이라도 평생 한번도 갈일없는 마치 천공의성라퓨타같은 동네 ㅋㅋ


그래서 저런 미스테리한 사건이 터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