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사람인데 율량9단지점이라길래 어디지싶어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저동네네.
일때문에 한때 매일아침 가야했던 동네인데 갈때마다 느끼는게 뭔 이따구로 동네를 만들어놨나 하는 동네..
동네자체는 아파트단지 여러개에 빌라촌까지해서 진짜 꽤나 큼직한데 그 커다란 동네로 출입하는 길은 딱 하나밖에 없다ㅋ
저 커다란 면적의 동네가 왼쪽위의 파랑화살표 저 길 딱 하나가 출입구야.
맨오른쪽 길은 대로의 아래를 지나는 다른 외곽지역 가든같은거 있는 동네로 통하는 좃만한 터널이고.
출퇴근시간에 아주 작살나는곳 ㅋㅋㅋㅋ진짜 뭐 이따구로 동네를 만들어놨는지 이해불가인동네.
진짜 저 동네 살지않으한 청주사람이라도 평생 한번도 갈일없는 마치 천공의성라퓨타같은 동네 ㅋㅋ
그래서 저런 미스테리한 사건이 터지는것인가.
완전 가두리 상권이네 ㅋㅋ 도보로는 저기서만 사먹어야해서 차려놓면 장사는 되는곳이다 개꿀자리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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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같은곳이지
출퇴근 스트레스로 인성들이 개같아진건 아닐까
간첩동네 청주
왠지 예산시장 내부랑 외부의 접촉을 원천차단한 백종원 대표랑 비슷해보임
대한민국 지방가보면 아파트만 지었지 시골급 폐쇄성 ㅋ
행인감시하는 망루도있을거같은ㄷㄷ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암동 살다가 대원칸타빌 이사갔는데, 저 앞에는 아파트 몇개랑 개발 예정인 공터 옆에는 아파트 단지 그리고 저 지도에는 안나왔는데 파바랑 뚜레 붙어있음 ㅋㅋ 요즘 커피 마시러 다 거기감 주로 원룸촌 상대로 장사하는데 근처에 경쟁 저가카페가 없어서 나쁘지 않았음.. 작년부터 출근할때 아침 저녁에 꽤 있던걸로 봤는데 요 몇일동안 사람 없더라
저 원룸촌은 근처에 청대 학생들 많이 산다더만 학교 앞보다 좀 비싸긴한데 신축급 건물이라서 ..
저기도 그렇고 내수쪽 빽다방 거기도 비슷한 상권에 잡았네 내수쪽은 시골이라 카페가 별로 없는데 무슨 깡인지 메가커피 맞은편에서 장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메가커피는 신났어유
터가 안좋아
강제로 뿌다방 가야되네 ㄷㄷㄷㄷㄷ
사실상 섬이네. 신안처럼 폐쇄적인 섬하고 똑같은거지.
우리동네 혁신도시도 저렇게 되어 있음. LH가 토지 정리하고 구획별로 나눠서 아파트와 상가구역을 나눠 개발한거임. 상가로 가는 주도로가 있고 뒤에 원룸형 상가들이 우후죽순 모여있음.
그래서저기가 백보구멍동서맥심다방티켓투입구군요.ㅡ
나 저기 뒤에 투룸에서 사는디 ㅋㅋ 저기 사장 뚱뚱한 남자 사장임 옆에 도너츠가게도 그 사장꺼
음흉하네
저딴 변호사보다 배달일이 더 착실하고 세상에 이로움